fashion 전문 블로거
런던 패션 스쿨을 졸업하고 지속 가능한 패션 브랜드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, 옷이 지닌 가치와 윤리적 소비에 대해 글을 씁니다.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한 벌의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철학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.